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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료시카 - 손뜨개 인형을 만드는 시간 마트료시카 - 손뜨개 인형을 만드는 시간 오늘치 귀여움. 이제 책을 봐도 무슨 말인지 반은 알것 같다. 나머지 반은 감으로 채우는데 완성이 되긴 하니까 괜찮지 싶고. :-P spring song/2 2018.07.04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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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6.06 - 유월 18.06.06 - 유월 올해도 어김없이 유-월. daliy pic 2018.07.04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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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6.05 - 손수건 18.06.05 - 손수건 올해도 어김없이 이니스프리 손수건을 챙겨 받는 손수건 덕후. 벌써 손수건이 10장이 넘는데도 욕심은 끝날 줄 모른다. 이러다 한달 31일에 1일 1손수건 하겠네. daliy pic 2018.07.04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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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심이랑 단태 - 클래스 바이브리 공심이랑 단태 - 클래스 바이브리 이번주도 선생님과 수강생들은 뭐 이리 많냐고 깜짝 놀랐고, 나는 사진을 찍으며 귀엽다고 연신 감탄했다. 하고 나니 머리 숱을 좀 더 많게 할걸 그랬다고 생각했지만 이미 늦었지. 머리숱이 적어도 귀여우니 괜찮아. spring song/2 2018.07.04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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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고무줄 바지 유아 고무줄 바지 여름이 오기전 보냈던 1호와 2호의 긴 고무줄 바지. 발목에도 고무줄 있는 디자인의 사진을 보내며 언니가 이런걸 만들수 있을거 같다길래 만들수 있다며 만들어 보냈다. 전에 만들었던 배기바지 패턴에서 기장을 좀 줄이고 주머니를 없애고, 발목에 고무줄을 달아서 마무리. 알록달록한 미야차로 원단 바지 입은 2호 사진을 받았는데 어찌나 귀엽던지, 역시 아이들은 화려한게 최고다. 그리고 여름이 오니 만들어보낸 1호의 고무줄 반바지. 기장은 한 5-6부 될 것 같은데 잘 맞나 모르겠네. 파워레인저 사주는 이모는 아니어도 옷은 계절별로 하나씩은 만들어주는 이모이고 싶다. spring song/1 2018.07.04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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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맞이 매쉬 가방 & 파우치 여름맞이 매쉬 가방 & 파우치 소프트 매쉬 원단은 촉감도 좋고 하늘하늘한 편이라 소품이나 의류 만들기에는 참 좋지만 바느질을 하다보면 점점 늘어나며 자기 주장을 하는 듯 해 조금 더 신경써야했다. 그렇지만 여름이니 잘 어울리게 매쉬백도 하나. 가볍게, 매쉬 원단의 특색을 살리려면 한겹으로 만들어야 해서 윗쪽과 끈부분의 마무리는 인터록으로. 오버록을 들인지는 꽤 됐지만 아직도 인터록을 할때면 왼바늘인지 오른바늘인지 헷갈려 검색을 하게 된다. 파우치들도 여러개. 역시나 홑겹이나 통풍이 좋다. 세트는 언제나 사이 좋아보이지. spring song/1 2018.07.04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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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맞이 매쉬 원피스 & 블루머 여름맞이 매쉬 원피스 & 블루머 2호를 위한 여름 맞이 끈 원피스와 블루머. 소프트 매쉬 원단이라 구멍이 송송, 촉감은 보들보들하다. 제일 기본형 디자인이라서 만들기도 쉽고, 시간도 별로 안걸리지만 그래도 한벌마냥 챙겨주면 왠지 뿌듯한 느낌이 드는 세트들. 동영상으로 만나는 2호는 말이 엄청 늘어서 매우 귀엽다. 역시 남의 애는 하루가 다르게 쑥쑥 크지. 그리고 뜨개 수업 같이 받은 분이 주문 넣어주셔서 한벌 더 완성 :-) spring song/1 2018.07.04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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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패트 - 클래스 바이브리 피터패트 - 클래스 바이브리 귀여워!!! 매주 목요일이면 인스타에 쓸 말이 그것 밖에 없다. 너무 쫀쫀하게 뜨는지 선생님 것 보다 항상 작아지지만 그래서 더 귀여운 것 같은 피터패트 시리즈. 주섬주섬 주머니에서 완성된 아이들을 꺼내니 선생님과 다른 수강생들이 모두 놀랐다고 한다. 숙제를 시켰더니 3배수로 해옴. 하루종일 뜨개질만 하면 가능합니다.얘네들이랑 레폭스들은 오리지널 패키지 말고는 야곰야곰 만나는 사람들에게 하나씩 쥐어줬다. spring song 2018.07.04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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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아더나잇, 나의 파란 공책 위아더나잇, 나의 파란 공책 프로젝터 때문에라도 조명이 대체로 어두웠는데 그게 사진찍기만 나쁘지 무대 분위기로는 매우 좋았다고 한다. 자리가 맨 앞 오른쪽 끝이라 원중씨에 정확히 가려서 필립씨를 1도 못보려다 멤버들이 일어나서 공연하는 타임이 생겨 0.8 정도를 볼 수 있었고, 보람씨 목소리는 1도 못들음 흑흑. 열기구도 오랜만이라 신이났고, 신곡도 두곡 다 해줘서 신이났지. 스노클링은 같이 잠수하는 느낌이었다. 우린 별거 아닌 말들도 모든 걸 기억해주는 - 그런 사이로 음악속을 헤엄치며 지냅시다. + 드디어 공연사진 밀린 것 정리 끝. hx90v를 들이고 나서 줌이 잘 땡겨지는건 좋은데 아무래도 똑딱이라 노이즈가 어마무시. 그렇지만 카메라를 이고지고 공연 볼 생각은 없으니 앞으로도 노이즈는 어마무시할 예정. +2 공연사진들 보다보.. note/1 2018.07.04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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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5.30 - 새신발 18.05.30 - 새신발 추운 사월이라고 투덜거렸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오월도 끝나가고 여름으로 한참 달려가고 있는 듯 하다. 이러다보면 여름도 지나고 가을도 지나겠지. 여전히 한가롭게 지내는 중이다. 이제 조금은 아무것도 안하는 법을 배우는 듯 하다고 쓰고는 있지만 여전히 집안일이든 뜨개질이든 손은 쉬는 법이 없다는걸 깨닫고 좀 웃는다. daliy pic 2018.06.24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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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5.29 - 첫 빙수 18.05.29 - 첫 빙수 뜨개 수업 끝나고 m을 만나 점심을 먹고 차를 한잔 마시고는 동대문으로 가서 실을 몇개 사고 옥루몽에 들렀다. 먹다보면 추워질테니 겉 옷 잘 챙겨 입고 올해 첫 빙수를 먹는다. 소소하고 정다운 오후. daliy pic 2018.06.24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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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5.24 - 장미의 계절 18.05.24 - 장미의 계절 뜨개 수업이나 병원, 업체 미팅이 있을때나 밖을 나가게 되는 요즘이라서 시간가는 줄을 모르고 지내는데 어느새 장미가 피어있더라. 멀리 꽃구경은 못가지만 집 앞에 이런걸 볼 수 있으니 됐지 뭐. 올해도 어김 없이 장미의 계절. 시간이 차곡차곡 지난다. daliy pic 2018.06.24 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