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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아더나잇, 나의 파란 공책 위아더나잇, 나의 파란 공책 프로젝터 때문에라도 조명이 대체로 어두웠는데 그게 사진찍기만 나쁘지 무대 분위기로는 매우 좋았다고 한다.자리가 맨 앞 오른쪽 끝이라 원중씨에 정확히 가려서 필립씨를 1도 못보려다멤버들이 일어나서 공연하는 타임이 생겨 0.8 정도를 볼 수 있었고,보람씨 목소리는 1도 못들음 흑흑. 열기구도 오랜만이라 신이났고, 신곡도 두곡 다 해줘서 신이났지.스노클링은 같이 잠수하는 느낌이었다.우린 별거 아닌 말들도 모든 걸 기억해주는 - 그런 사이.. note/1 2018.07.04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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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아더나잇, 베이스캠프 위아더나잇, 베이스캠프 아 정말 애증의 폼텍(눈물) 음향 좋아서 연주가 하나하나 다 들리는건 너무너무 좋은데, 무대가 너무 낮아서 3열 루저라 멤버들 얼굴이 몇명은 제대로 안보임... 차라리 그나마 단차 있는 뒤로갈걸ㅠㅠ 옛날에 김오빠 공연때는 심지어 단차도 없었는데 다들 오빠 이마만 보였던건가. 좀 울자ㅠㅠ 그렇지만 좋았던 편곡, 연주와 보컬, 분위기. 다음 작은 공연엔 더더더더,더 편한 마음으로 만나요. note/1 2018.05.10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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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3.13 - 다이아몬드 18.03.13 - 다이아몬드 반짝반짝한 바닥에서 번쩍번쩍한 금수저로 밥을 먹고 카페로 자리를 옮겼다. JH*2들은 바로 카메라 어플을 설치해 24장을 채워 찍기 시작했고, 유료 결제도 이어 했으며 집에 가는 길에 운동화 끈도 산다고 했다. 오늘의 영업왕이 바로 나다. 진작 다단계에 뛰어들었다면 다이아몬드가 돼서 1년에 두어번은 외국을 나갈 수 있었을텐데. 그렇지만 리어카도 스터드 레이스도 모두 좋은 걸. 커미션이라도 받아야 할 판. daliy pic 2018.03.14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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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3.07 - 너의 이름은 18.03.07 - 너의 이름은 이름을 바꾼 m은 이제 h가 되었다. 어제 받아온 이름이라는 이야기에 바꾼 이름은 많이 불러줘야 하는거라며 아직 정식 신청도 들어가지 않은 이름을 계속 불러보기로 했다. 말하는 사람보다 듣는 사람이 더 부끄러워하며 이름을 불러주기를 며칠, 둘이 만나서도 익숙치 않아 m을 불렀다가 h를 불렀다가 한다. 나는 점이니 사주니 그런 것 모두 믿지 않지만, 누군가 그걸 믿고 나아가려고 한다면 그 사람의 믿음은 믿어주겠노라 생각한다.부디 h의 믿음이 간절한 만.. daliy pic 2018.03.13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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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3.11 - 봄 18.03.11 - 봄 창 밖의 고양이와 눈이 마주쳐도 차고 거센 바람을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날. daliy pic 2018.03.12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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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 세트 원피스 자매 세트 원피스 주위에 아가들이 대부분 남자들이라, 딸있는 윤댕네에 좀 더 비중이 많게 만들기가 가곤한다. 그렇지만 원피스가 만들기도 보기도 입히기도 좋은 것을 어쩌겠어. 이번에는 자매 세트 룩. 5월에 제주도로 가족사진 찍으러 간다니 같이 입혀가라며 뚝딱뚝딱 만들었다. 역시 아가들 옷은 알록달록해야 제맛이고, 자세히 들여다보면 앨리스 일러스트가 마냥 예쁘지는 않아서 무채색 성애자 엄빠도 오케이 할 수 있을 것 같으니 모두가 행복.. spring song/1 2018.03.05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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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시바 셔츠 화이트 시바 셔츠 내가 만들었지만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귀엽고 잘 만들었다. 하하하. 셔츠는 다른 옷들보다 조각도 많고 손이 많이 가지만 중간 중간 다림질 꾹꾹해가며정성스럽게 만들고나면 완성된 걸 보면서 엄청 뿌듯한 듯 하다. 작년 봄맞이 셔츠가 팔을 너무 늘렸던게 기억이 나서 같은 도안에서 팔을 좀 줄이고 나머지는 같게, 그렇지만 린넨과 코튼의 차이도 있어 전혀 다른 옷 처럼 보이긴 한다.심지를 넣어 다림질을 한 덕분에 구김없이 빳빳.. spring song/1 2018.03.05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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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떠나요, 파우치랑 에코백 여행을 떠나요, 파우치랑 에코백 시바가 너무나 귀여워서 마구 좋아하지 않는 핑크인데도 예뻐보이는 원단인데 방 형광등이 한개 나가고 밤에 찍은데다가 얼마전에 이불커버를 갈았더니 사진에 색이 너무 바보 멍청이처럼 나와서 눈물이... 그래도 예쁜 원단. 실물로 보면 10배 정도는 더 예쁨.3월 말과 4월 초쯤 떠날 짧은 여행을 위해 작은 캐리어 사이즈에 맞춰 파우치를 만든다. 심지나 솜도 대어주고 안감도 빵빵하게 넣어야 잘 서 있을 거 같은 모양이지만 .. spring song/1 2018.03.05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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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아더나잇, 우린 무엇으로 이겨내야 할까요 위아더나잇, 우린 무엇으로 이겨내야 할까요 겨울 밤, 위아더나잇 콘서트 - 우린 무엇으로 이겨내야 할까요. 언젠가 한번쯤은 - 하루는 잔잔하게, 하루는 씬나게 셋리스트 꽉꽉 눌러 담아서 이틀 공연 해줬으면... 우린 오늘 서로 주고 받은 그것들로 올 겨울을 이겨내기로 해요. note/1 2018.01.12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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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O, 너의 어젠 나의 오늘 O.O.O, 너의 어젠 나의 오늘 두번째 오오오 공연. 앨범 컨셉에 맞게 푸릇푸릇한 무대 디자인에 역시 소속사가 돈이 좀 있어야... 라고 살짝 생각했고, 오랜만에 롹킹한 공연을 갔더니 조금 많이 신났다고 한다.무럭무럭 자라서 앞으로도 종종 만났으면 :-) note/1 2018.01.12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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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아더나잇, 사이 위아더나잇, 사이 공연 제목과 딱 맞던 공연. note/1 2018.01.12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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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워 블루종 플라워 블루종 (드디어) 만들었다 블루종. 아직 안감없이 만드는 홑겹 블루종이지만, 결국 만들게 되는구나. 원단 체험단은 일정량 이상의 소잉을 하게 해서 꾸준히 무언가 만들게 해서 좋다. 허리가 긴편이라 기성 블루종은 죄다 크롭티 느낌이라 배가 쓸쓸해서하나 만들어야지 만들어야지 하면서도 번거로울 걸 뻔히 알아서 미루다이번 기회에 완성. 원래의 완성은 크루넥으로 노카라에 허리 시보리도 없었는데,입고 j씨에게 보여주니 개량한복 같다.. spring song/1 2018.01.08 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