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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ap

이월, 제주

_e 2020. 3. 8. 09:59

갑작스런 짧은 여행.
욕심을 버리고 천천히, 쉬어가며 다니기로 했다.
바다도 보고, 동백도 보고, 매화도 보고, 유채도 봤으니 다 이룬걸로.
막판에 지갑을 두고 오긴 했지만
가는 날 시간 남길래 생채인식 등록해둔 덕분에 무사히 비행기 탑승.
한동안 없을 여행이다 싶어 소중하고 귀했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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