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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에 비친 내 모습 내 마음에 비친 내 모습 이제와 뒤늦게 무엇을 더 보태려 하나 귀 기울여 듣지 않고 달리 보면 그만인 것을 못 그린 내 빈 곳 무엇으로 채워지려나 차라리 내 마음에 비친 내 모습 그려 가리 scrap 2013.10.25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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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 ICU 김사랑 ICU 왜죠, 왜 김사랑은 나는 열여덟살이라고 외치던 스무살때랑 얼굴이 똑같죠. 게다가 더 귀여워. 원래 귀여운건 알았지만 그거 별로 티 안내는 컨셉이었잖아, 근데 왜 이렇게 귀여움을 퐁퐁 내보이는거죠. 역시 남자는 나이를 먹고 볼 일 인가. 드디어 신보다, 게다가 정규야. 새 앨범. 잇츠 뉴. 아 감격스러워라. 그래서 지산이 나오는 거구나, 그민페에 나와주면 나는 작년 규호언니 무대처럼 툭치면 울 것마냥 넋 놓고 보겠지만 그런 기대는 하지 않겠다. 단콘이나 가지 뭐. 그래 너오빠 정규 신보인데 내가 단콘 못 갈까봐 ! 난 예매의 재능을 가지고 있다고. 으으으으. 우주다. 우주야 좀비고 뭐고 모르겠고, 그냥 우주에 김사랑이 있다. 그게 너무 좋아서 이 뮤비가 더 좋음. 우주와 김사랑이라니. 우주를 배경으로 김사.. scrap 2013.07.26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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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lightproject.tumblr sunlightproject.tumblr http://sunlightproject.tumblr.com ; 즐겨찾기용 scrap 2013.05.02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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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aton Henson - Charon Keaton Henson - Charon Keaton Henson - Charon 어둑어둑한 아침부터 플레이리스트를 갈아엎기를 여러번 - 나이타리시나이데를 들으려다 마샤를 추가하고 얼마전 발견했던 Keaton Henson을 추가한다. 거기에 나얼과 넬 신보를 얹고 나니 오늘의 플레이리스트 드디어 완성. scrap 2012.12.03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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そして僕は途方に暮れる - ハナレグミ そして僕は途方に暮れる - ハナレグミ scrap 2012.04.19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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Ծ﹏Ծ Ծ﹏Ծ scrap 2011.10.19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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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이 나에게 신세계를 보여주었다 다음이 나에게 신세계를 보여주었다 ... 뭐야 니들 대체 scrap 2011.06.24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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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8, May 28, scrap 2011.05.28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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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야시몬 모야시몬 요새는 균 홀릭 - 애니와 만화에서 파생된 일드 특성상 사람의 오버는 허용 가능치, 귀여운 균들이면 커버 가능. [ep 01] 드라마 균이 제일 귀엽다. 아 몽골몽골 ' ㅠ'b scrap 2011.01.26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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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없는 꽃집 장미없는 꽃집 " 저희랑 같이 사시지 않으실래요? 좁지만 시즈쿠랑 같은 방에서 주무시면 되요. " " 무슨 소리야, 에이지 씨 잘 자리가… " " 저는 빈 방 치우면 어떻게든 잘 수 있어요. " " 할머니, 같이 자요. 치로루랑 셋이. 시즈쿠 코 안 골아요. " " 가끔 이는 갈지만. " " 그런 거 안 해요. " " 기뻐. 에이지 씨, 시즈쿠. 마음만 정말 고맙게… " " 히시다 씨를 동정하는 거 아니니까 오해하지 마세요. 저희가 히시다 씨랑 함께 살고 싶은 거예요. " " 응, 맞아요 " " 시즈쿠는 앞으로 반항기랄까, 그러면 저 혼자는 좀 그렇고… " " 미안하지만 날뛸 거예요. " " 저도 꽃에 대해 더 알려주셨으면 해요. 저희와 가족이 되지 않으실래요? " " 가족? " " 피가 섞이지 않았어도 같은 집에 살.. scrap 2010.12.29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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福山雅治 「蛍」 福山雅治 「蛍」 ありがとう この街で 僕のこと 見つけてくれて 僕たちは 何もかも 知りたくて 恋をした どこにいたの どんな世界で 君は生きてたの 誰を愛したの どんな傷があるの ひとりきり 泣いてたのいま 君だけを 見つめてる 怒った顔も 笑った顔も この言葉じゃ きっと足りないけど 君が好き つくり笑い 嫌いなこと カミナリが ダメなこと 僕たちは 何もかも 違うから 愛しあった 僕が育った 街にいつか 一緒に帰ろうよ 古い教会 坂道の通学路 逢って欲しい 人がいるいま 蛍火の ように僕ら 生命の火を 燃やしている ちっぽけでも どんな悲劇さえも 焼き尽くすようにいま 君だけを 見つめてる 出逢った春も はしゃいだ夏も 泣いた秋も 寄り添い歩いた冬も 君が好きありがとう この街で 出逢ってくれて 生まれてくれて 고마워 이 거리에서 나를 발견해줘서 우리들은 무엇이든 알고 싶어서 사랑을 했.. scrap 2010.10.14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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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혼자오지 않는다 행복은 혼자오지 않는다 생각 없이 넘기던 유인물에 몇명에게 연애 상담을 하면서 꼭 해주던 말들이 적혀 있어 깜짝 놀랐다. 사랑 받는것에 집착하는 것보다 스스로를 아끼고 사랑하라는 것에 대한 이야기들. - 자기 자신에 대한 반성 혹은 자아 성찰에서 자신에게 불리한 것들은 기분은 나쁠지언정 전혀 해로운게 아닌데도 그것을 자꾸만 피하면서 자신의 이야기가 아닌 남의 이야기라고 생각하는 지극히 평범한 보통의 사람들에게. 해줘야 소용 없다는 걸 알면서도 해 줄 수 밖에 없었던, 하지만 결국 소용이 없다는 것을 한번 더 깨닫게 되는 그런 이야기들. 그런 이야기들을 하면서 꼭 덧붙였던 말은 네 삶의 100%를 모두 바칠 수 있다면 열렬한 사랑을 해도 괜찮다는 말이었다. 기껏해야 80, 90% 까지 밖에 바치지 못하는 사랑은 이도저도 아닌 어.. scrap 2010.10.05 14: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