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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 치즈 김치즈와 달.눈으로 보던 게 훨씬 예뻤지. cat 2017.09.04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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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 치즈 신상이 최고지. 택배를 뜯고 잠깐 자리를 비운 사이에 자리를 차지한 김치즈. 치즈는 대체 왜 나이를 먹고 또 먹어도 계속 귀여운걸까. cat 2017.08.24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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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치즈 크림치즈 비켜달라며 쓱 밀고 한장 꺼내 미싱을 돌리고 나면 어느새 또 위에 자리 잡는 고양이들. cat 2017.08.21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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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치즈 크림치즈 잡아먹는거 아님. 몇달을 온종일 집에 같이 지냈더니, 퇴근하고 돌아오면 뜨거운 환영이 기다린다. cat 2017.07.10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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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치즈 크림치즈 카메라를 새로 사면 고양이 사진이 늘어난다. 날이 더워 그런지 나이를 먹어 그런지 자거나 늘어져있는 시간이 길어지는 둘. cat 2017.06.21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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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치즈 크림치즈 뭐, 왜, 내가 뭘. cat 2017.06.14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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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치즈 크림치즈 무념무상의 정석 언제나 김크림의 최우선 목표는 누나와 최대한 많은 면적이 닿아 있는 것. 게임을 하고 있으면 움직임을 따라 치즈의 시선이 바쁘다. 네이선이 벽을 타고 올라가는걸 유심히 보는 치즈. PS4가 생기고 게임을 몇 개 해 본 감상은 암벽 등반을 배워야 세상에 살아 남을 수 있는 것인가. 언제 어느 때 어느 곳이든 최대한 붙는 면적을 많게 하고 싶은 크림과그저 언짢은 치즈. cat 2017.05.12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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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치즈 크림치즈 치즈는 점점 돼ㅈ... 아, 아닙니다. 무념무상 계속 누워있느라 허리가 아파도 김치즈님이 평온하시면 일어날 수 없지. cat 2017.02.20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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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고양이 낮잠 그리고 우리집 늙은이들에게서는 볼 수 없는 역동적인 움직임. cat 2017.02.19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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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 크림 대체 왜 저러고 자는걸까. cat 2017.01.23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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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치즈 크림치즈 왜 김치즈는 잠만 자도 귀여울까. 왜 김치즈는 입을 슬쩍 벌려 송곳니를 보여주며 자는걸까. 고양이는 좋겠다. 잘 자고 잘 먹기만 해도 누군가 귀엽데.신상 커버링 의자를 차지하고 낮잠을 자는 고양이들. 내 자리야 거기. cat 2017.01.23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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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고양이 계단을 내려가다 빼꼼 내다보니 - 안녕, 고양이들. cat 2016.12.09 23: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