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HYANG

AMHYANG

이월, 오사카 #3 이월, 오사카 #3 핸드폰 + 카메라, 셋째날. 도톤보리 옆.  전 날 얼마 다니지도 않았지만, 기본 HP가 낮은 막내와 난 다른 관광지를 포기하고 난바역과 도톤보리를 배회하다 돌아가기로 결정. 체크아웃을 하며 캐리어를 맡겨두고 몸만 나왔다. 애로우 호텔의 좋은 점은, 언제나 한국어가 가능한 직원이 있었다는 점. 한국어가 안 통해도  바우처가 있으니 체크인이나 이용에 불편한건 없지만, 그래도 말이 통하고 안 통하고의 차이는 있다. .. snap 2013.02.09 03:54

AMHYANG

이월, 오사카 #1 이월, 오사카 #1 일단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들 - 이틀째. 묵은 호텔은 아로우 호텔. ARROW 인데, 아로우 혹은 애로 라고 발음 하더라. 호텔 조식도 함께 결제했다. 조식은 요리쪽은 일본 특유의 짜고 단 맛 때문에 많이 먹지는 못했는데, 과일과 빵, 샌드위치는 괜찮았다. 자몽이 매일 나왔다던지, 빵이 특히 맛있었다던지 뭐 그런식.  이틀 동안 메뉴는 절반 이상은 비슷하지만 바뀌면서 나와서 같은 걸 계속 먹지는 않았다. 아침 일찍 나가서 식당을 찾아.. snap 2013.02.09 02:22

AMHYANG

일월, 오사카 일월, 오사카 걱정했던 피치항공은 결항이니 뭐니 없이 거뜬하게 제시간에 출발 :) 비행기의 감상으로 '고속버스 같아'라고 ck에게 말했더니 세레브같은 발언이라고 했지만, 너도 곧 타면 알게 될 것이야. 기내식은 패스하고, 피치 아이스크림과 프링글스만 구입했는데, 프링글스는 항상 먹던 그 맛이고 아이스크림은 복숭아 과육이 씹히는 나름 고급 아이스크림이었다.  복숭아 아이스크림이지만 상큼한 맛이라기보다는 우유 맛이라고 해야하나, 부드러.. snap 2013.02.04 22:09

AMHYANG

12.12.07 - 눈 12.12.07 - 눈 쌓이는 눈, 점점 추워지는 날씨. /// GALAXY S3, Retro Camera daliy pic 2012.12.07 1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