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H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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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9.10 - 종이책 17.09.10 - 종이책 전자책이 빠른 속도로 늘어가는 와중에 빼놓지 않고 더불어 늘어나는 종이책은 악스트와 만화책. 자주 사는것도 아닌데 책장이 슬슬 넘치고 있다. 그럼 다른 책은 치워야 하는데 아직은 미련을 못 버리는 미련한 나. 덧. 절판된 피메일을 중고로 구했는데 문앞의 부탄가스 박스가 너무 커서 내가 뭘샀지 하고 1차 당황. 뜯어보니 책이 포장도 없이 덜렁 한권 들어 있어서 2차 매우 당황. daliy pic 2017.09.11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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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t Axt 악스트 7/8월호를 8월이 되서야 구매했다. 사고나서 정기구독을 하려 했더니, 정기구독의 스타트가 7/8월호라 9월이 되기를 기다리는 중이다. 한참을 읽지 않고 방치해두다 한시간이 넘게 지하철을 타야하는 스케줄이 생겨 가방에 담았다. 리뷰와 테마에 맞는 아트, 인터뷰와 소설이 주된 내용들이고, 이번호의 인터뷰는 천명관. 고백하자면, 제일 처음 리뷰글이 도무지 읽히지 않아 읽기를 그만둬야하는가를 심각하게 생각했었다. 요즘의 문체는 이런것인가 라던가, .. ordinary day 2015.08.27 2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