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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7.16 - 비 16.07.16 - 비 엄마와 막내를 배웅하고집에 돌아가는 길의 bgm은 혁오. 장마도 이렇게 끝인가 - 했지만, 방심하면 또 잔뜩 쏟아지겠지. daliy pic 2016.07.18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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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4.XX - Instagram 16.04.XX - Instagram daliy pic 2016.05.19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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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4.30 - 여름이 오려나 16.04.30 - 여름이 오려나 나는 아직 추워 모직 자켓을 벗지 못했지만, 날에 따라 누군가는 반팔을 입는 날 들. 이른 낮 공연이 끝나고 이화 사거리에서 창덕궁 길을 따라 안국역까지 걷기로 한다.저녁에 비가 온다더니 흐리고 바람 불어도 바람조차 차지 않던 사 월 마지막 날.예전엔 꽤 자주 왔던 사과나무 였는데 생각해 보니 j씨랑은 온 적이 없어서 집에 가기 전에 이른 저녁 먹으러 왔다. 중순에 왔을때는 연두빛 봄이었는데 곧 여름이 오려나 초록색이 진해졌다. 곧 진 초록이 되고 .. daliy pic 2016.05.03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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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4.12 - 사과나무집 16.04.12 - 사과나무집 봄이 왔다. 춥지 않은 온도에 마당에 자리 잡으니 벽을 따라 담쟁이 넝쿨이 푸릇푸릇하다.사과 꽃이 피었고.여전한 치킨 달밥과 매콤한 칠리 함박을 시켰다. 사과향 와인도 곁들인다.몇 년만에 들러도, 여전한 사과나무집. daliy pic 2016.04.18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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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9.14 - 사과나무집 13.09.14 - 사과나무집 쪼끄만 사과가 나무에 달려있다. 금새 더 자라 빨갛게 익겠지.앉아있는 자리에서 몸만 조금 일으키면 뜰이 눈에 들어오는 인사동 사과나무집 구석자리. daliy pic 2013.09.24 1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