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HYANG

AMHYANG

시월, 벽초지 수목원 시월, 벽초지 수목원 더 추워지기 전에 한번 더. 각자 먹을 걸 조금씩 들고 왔는데 너무 많아서 먹다 먹다 남은 간식은 집으로 들고와서 다음 날에도 하루종일 먹었더랬다.오랫만에 김딧피도 같이 외출.카메라를 왜 2대나 가져왔냐며 처음엔 놀라더니남는 건 사진이라 연사도 잔뜩, 지나가는 사람들 붙들고 단체 사진도 몇 컷.찍은 사진만 수백장이라 카톡으로 사진 폭탄 보내면서원없이 주구장창 버스만 탔는데도 오랫만에 힐링하고 좋았다며대화창 가득 빼곡한 ㅋ들. 어쩜 .. snap 2014.10.29 10:56

AMHYANG

시월, 벽초지 수목원 시월, 벽초지 수목원 한동안 꽤 추워 덜덜 떨고 다녔던 기억인데, 언제 그랬냐 싶게 볕이 뜨거웠던 금요일에 가을 소풍을 나섰다.일산에 새로 생긴 아쿠아리움을 갈까 하다 바깥 공기 좀 쐬고 걷자 싶어삼일절에 야간 개장 보러갔다가 실패한 벽초지 수목원에 다시 한번 도전.703번 버스를 타고 광탄 시장에 내리면 바로 택시들이 줄 서 있다. 제일 앞에 있는 차를 올라타고 미터기 안 올리고 오천원에 수목원에 금새 도착. 평일이라 사람도 거의 없고, 늦으막하니 점.. snap 2014.10.13 14: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