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H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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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이월, 방콕 #2 십이월, 방콕 #2 뜨겁다가 비가 내리고, 도로 말짱하게 날이 개던 날. 늦으막하니 숙소에서 나와 왓포 사원을 들렀다가 왓아룬의 겉만 보고 수상버스에 탔다. 별 것 안한 것 같은데 그래도 이것 저것 챙겨 했던 방콕 여행. snap 2017.12.19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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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이월, 방콕 #1 십이월, 방콕 #1 갈때는 진에어, 올때는 제주항공을 탔는데 진에어가 비행기도 크고 덕분에 자리도 넓었다. 기내식은 차가운 주먹밥이었지만 그래도 챙겨주는게 어디야. 탈나지 않게 꼭꼭 씹어먹고 공항에서 샀던 간식도 조금 먹고, 책도 읽고 잠깐 자면서 날아간다.패딩은 공항에 맡기고 와서 훨씬 수월하다. 가볍게 입은 옷과 곳곳에 보이는 태국어들이 여름나라에 잘 왔다 인사해주는 것 같다.숙소에 있는 수영장은 결국 한번도 못들어 갔다 나왔지만.. snap 2017.12.19 1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