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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기즈모 안녕 기즈모 1. 사실 기즈모가 집을 떠나도 별다른 감상에 젖을 것 같지는 않았다. 반년동안의 시간동안 기즈모는 - 자주 귀여웠지만, 가끔 힘이 들었고, 아무리 사랑해도 어느 한 부분이 극과 극인 연인사이인양 어느날은 괜찮다가도 어느날은 견딜수가 없었다. 돌아가는 날, 어제 - 목줄을 맬때까지만 해도 아무렇지 않아 하던 녀석은 가방에 몸이 들어가면서부터 싫다며 울어대기 시작했다. 달래지며 가방에 담긴 기즈모에게 인사를 하고 보.. ordinary day 2012.11.01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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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 각도 유지하면 사진빨 매우 잘 받는 기즈모 손님오면 달려나간다. 덕분에 접대묘가 둘로 늘었다. 고양이들은 여름이 힘들어서, 식탁위에 자리잡고 잘 잔다. 낮에는 에어컨을 틀지도 않는데 가끔은 사이좋게 누워서 노곤노곤. 졸린 김크림 난 치즈랑 몇년을 같이 사는데도 항상 이렇게 예쁘다.  어쩜 이렇게 이쁘니 넌. 이마트 아파트는 매우 잘 사용중. 퇴근하고 들어오면 옷방이 바로 보이는데, 거기서 저러고 자.. cat 2012.06.17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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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하고 있는것 처럼 보이지만 움직이고 있슴치즈 개구리 같아(...)크림 다리가 크림보다 짧아서 놀다가 발라당 잘 넘어지는데 그래도 신난다기즈모 이렇게 보면 김크림이 치즈를 제끼고 혼자 노는거 같은데, 맞다.한참 신이 나있거나 간식을 먹을때면 치즈따위 안중에도 없지. 뱅글뱅글뱅글 cat 2012.03.28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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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 2012.03.22 1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