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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고래 하루종일, 고래 어느 날은 하루종일 고래를 만들었다. 사이좋게 모두 모아서 침대 위에 두니, 얼마전에 바꾼 커버 색이 마치 바다 같구나. 손바닥만한 새끼 고래는 주문 받은 고래와 선물용 고래에 하나씩 같이 보냈다. 소프트 기모 캔버스 원단이라 겉쪽이 보드랍다. 친구 꼬꼬마네 선물로 간 고래 두 마리.이 사이즈 고래 패턴이 꼬리가 제일 예쁘게 그려진 것 같다.얄쌍한 꼬리 덕분에 뒤집을때마다 화가 나긴 하지만 (...)역시 공짜로 얻어지는 것은 없지. 눈은 색.. spring song/1 2017.01.23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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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 두 마리 고래 두 마리 오랫만에 고래 두마리. 커튼 만들고 남은 이중직 린넨이 부들부들하니 색도 좋아서.조카에게도 하나 안겨줄까 싶어 다 만들고 빨아 건조대에 널어두었다.마무리 과정으로 가볍게 자수를 놓아 눈을 만드는 과정이 귀찮아 미싱을 이리저리 살피니눈 모양에 딱 맞는 패턴이 있어서 연습용 실에 몇번 박아보고 재단해둔 원단에 해보았다.두마리가 눈 위치가 다르긴 하지만, 그런게 핸드메이드의 맛이지. 도안을 수정하고 수정했더니 꼬리도 적당히 오동통하게 빠지고,&n.. spring song/1 2015.09.14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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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크리스마스 고래 미리, 크리스마스 고래 집에 놀러 온 친구네 꼬꼬마가 고래를 너무 좋아해 놓지를 않더라.그건 이모 것이라며 작은 것을 만들어줘서 보냈는데, 다음 날 엄마 고래는 잃어버렸다며 고양이랑 같이 이모네 있다고 했다길래 엄마고래 만드는게 뭐 그리 어렵나 하고 완성. 아이들 선물용으로 원단을 뒤적거릴때마다 느끼는건데, 아무리 찾아도 꼬꼬마들용 원단은 보이지 않아서크리스마스라고 혼자 의미를 두고 그나마 알록달록한 놈으로 꺼내어 들었다.그래서 이모의 .. spring song/1 2014.11.14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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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8.28 - 바느질 교실 14.08.28 - 바느질 교실 만나서 하릴없이 보내는 시간도 좋지만, 가끔은 무언가 해보자며 미니 고래 도안과 천들을 챙겨 만남을 가졌다. 손바닥에 올려놓을만한 사이즈의 미니 고래들. 한두시간 안에 만들수 있는건 좋지만 너무 작아서 꼬리가 밖으로 잘 나오지 않는다. 덕분에 도안을 수정해서 다음에 다시 만들어보는걸로. 짤뚱한 꼬리 고래 세마리 - 지만 하나는 제대로 길다./// galaxy note2, camera360 daliy pic 2014.09.01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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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인형 고래인형 고래고래.데일리라이크 블로그에 올라온 레시피를 보고 만들었다.배는 흰천에 스티치를 넣으려다 때마침 코튼빌 특가로 구입한 스트라이프 원단이 눈에 띄어서 사용했는데 상큼하니 괜찮은 듯.주문제작용. 처음 만들어 보는 녀석이니 테스트용으로 내 걸 먼저 만들었는데잘 나와서 남은 하나도 박음질 해서 발송 완료. 세상에 둘 뿐인 고래 한쌍 :-) 눈은 스티치로 제일 마지막에 손바느질했다. 미싱에서 간단한 자수기능으로 넣으려고 했는데솜을 넣기.. spring song/1 2014.04.24 18: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