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용으로 여러장 만드려고 스카프빕용 조각천을 고르다 이건 내 것이다라며 집어든 조각원단. 사실 담았던걸 빼놓았지만 도로 담았다. 스카프빕 재단 잔뜩 해놓고 재봉을 해야하는데 무슨 생각이었는지 갑작스레 가방부터 완성했다. 위에 보이는 땡땡이 면만 있는 조각천을 보고 심플하게 만들 수 있겠다 생각하고 잘 접혀 있는 같은 천을 하나 더 담아왔는데 집에 와서 펼쳐보니 새가 있다. 순간 당황했지만 포인트로 괜찮겠다 싶어서. 위에 도트무늬들도 스크랩된 것 같은 컨셉인데 새 역시 마찬가지. 생각하지 않았던 것들이 가끔은 이렇게 좋은 것을 내어줄때가 있다. 라벨도 달아주고, 얼마전에 구입한 컬러풀한 홈패션 지퍼들중에 빨간 지퍼를 골랐다. 같이 산 지퍼고리에는 구멍 사이즈가 애매해 겸사겸사 고이 모셔두었던 코끼리 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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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3. 25.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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