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H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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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그런 것 쯤은 나도 그런 것 쯤은 점심을 먹다 과장님이 언더테이커 이야기를 꺼냈다. 2000년대 초반에 보다 요새는 안보는지라 최근에는 누가 유명한지 모르지만, 자동으로 트리플H의 테마곡이 머릿속에 흘러나왔다. (그렇지만 나는 트리플H보다 숀 마이클스가 좋았다.) 아들이 언더테이커 피규어를 발견하고 달라고 했지만 사모님이 아들에게 그걸 만지면 큰일 난다고 했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차장님 및 부장님들께 언더테이커를 아냐고 물었다. 나는 아는데. 모두 모른다고 했고, 한.. ordinary day 2013.04.24 16: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