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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ctor Rhinoceros - Pica Pau Hector Rhinoceros - Pica Pau 짠 짠 짠 pica pau 책에서 제일 마음에 들었던 코뿔소도 완성. 아무 생각없이 시작했더니 실이 한참 모자라 머리를 반도 못뜨고 중단했다가 색을 맞춰 실을 사와 끝냈다. 바지의 줄무늬도 윗옷의 자수도 귀여워서 대 만족. 집에 무언가 장식하는 스타일이 아니라 완성 된 인형은 자루(...)에 모아두는데 피카파우 인형들은 크기가 제법 있는 편이라 주머니가 꽉 차버렸다.그렇지만 만드.. spring song/2 2018.07.26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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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les Woodpecker - Pica Pau Charles Woodpecker - Pica Pau 몸통 만들어둔진 꽤 됐는데 날개랑 볏을 이제 붙여서 드디어 완성. 하지말라길래 빼뜨기를 안했더니 애들이 기울었다. 그치만 역시 귀여워. 덕분에 짝다리 짚고 힙한 딱따구리 둘. spring song/2 2018.07.13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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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tor Flog - Pica Pau Victor Flog - Pica Pau 얼마전에 구입한 피카파우에서 제일 쉬워 보였던 개구리. 처음은 너로 정했다. 바지도 따로 있어서 쓱 하고 올려 입히면 더 귀여워진다.팔과 발에 조금씩 색이 다른건 실이 모자라서. 그렇지만 짝짝이라 더 귀엽다고 생각한다.안녕!! spring song/2 2018.07.04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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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6.23 - pica pau 18.06.23 - pica pau 내가 영문 도안책을 사서 보게 될줄이야. 불어책은 아직 볼 자신이 없어 참음. daliy pic 2018.07.04 16: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