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H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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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4.30 - skinship 17.04.30 - skinship 항상 공연을 갈 때 마다 뭔가를 받아오는 듯 하다.우리의 오후, 나누는 밤, 마음이 닿던 거리. daliy pic 2017.06.14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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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우리 젊은 날 깊은 우리 젊은 날 나의 푸른 봄, 내 靑春은 청록 빛. 시리도록 눈이 부시다가도 침잠하며 숨죽이던 어느 날들. 지나고 나면 괜찮은 - 그렇지만 도중에는 괜찮지 않던 어느 것들. 깊고 찬란한 그 것. 흐르는 강과 서 있는 벽이 되고 싶었던 시간들. scrap 2017.06.14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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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아더나잇, 그대처럼 선명한 것 위아더나잇, 그대처럼 선명한 것 오랜만에 보는 기분의 파란 하늘. 좋은 날, 날씨도 좋구나 하고. 표를 끊었던 기억이 가물가물 한데 이 날이 오긴 왔다. 올 해 첫 공연인 것 같은 기분에 달력을 찾아보니 1월 초에 공감 가서 밤청년들 보고 두번째다. 어쩌다 보니 이 분들 공연만 챙겨 본 2016년 상반기네. 그리고 아래는 공연 사진들.공연 사진은 오랜만에 찍는데다가 어둡고 흔들리는 와중에 공연 즐기느라 신이 나서 사진도 몇 장 못 찍었다. 그래도 기록해둬야지.마치 배를 관.. note/1 2016.06.27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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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1.28 - 우주 16.01.28 - 우주 무대뒤로 반짝이는 배경을 보며, 그러고보니 이 오빠나 저 오빠나 다들 우주우주 하구나_ 하고 깨달았다. 밤과 별과 우주 그리고 오빠가 내 덕질의 구성 요소인 듯. 오늘 밤도 별빛 아래 잘 놀았습니다. daliy pic 2016.01.29 1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