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H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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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렇지. 나는 기덕이었지. 아, 그렇지. 나는 기덕이었지.  무려 스마트폰을 쓰는 여자친구라니 - 라는 J씨의 한탄을 뒤로 하고 당일 출고 여부까지 따져서 주문해버렸다. 핀란드산 NOKIA 5800 XpressMusic. 구입 의도는 '핸드폰을 바꾸고 싶지만 캔유를 기다려야하기 때문에 아이폰의 약정 노예가 될수는 없다' 였으므로 적당한(이라고 쓰고 지금까지 구입한 휴대폰 중 가장 싼 값을 주고 샀다고 읽는) 가격에, 적절한 스마트 폰. 왜 나는 이제까지 스마트 폰을 써오지.. ordinary day 2010.02.01 18: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