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밤
1. 버스커 신보를 듣기 시작. 듣다보니 예전 앨범도 듣고 싶어져 같이 걸었다. 이러고 있을 때가 아닌데, 그민페 예습해야하는데. 오늘은 왠지 하루종일 버스커만 돌릴 듯. 물론 1집이 더 좋습니다. 2집이 나쁘다는건 아냐. 2. 그민페 최종 라인업이 뜨고 타임 테이블만 기다리고 있다. 수변은 언제나 그렇듯 진작에 포기. 포기하면 편한게 인생. 난 아마 그민페를 다니는 내내 수변은 근처도 못 가볼거야. 타임 테이블이 뜨면 눈물을 머금고 포기할 것들이 많겠지만 역시나 포기하고 나면 편해질거야. 문제는 헤드라이너인데 토요일은 (무려) 앞 타임 공연을 빼버리고 무대 셋팅을 한다는 플레이밍립스 VS 공연왕 승환옹 / 일요일은 나의 청춘을 함께 한 자우림 VS 못해도 본전은 찾을 넬. 데브랑 십센치는 그민페 갈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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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9. 25.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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