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H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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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Boracay 2010, Boracay 일본 비행기표도 끊어놨으면서, 고거 기다리는 시간을 못참고 동남아 노래를 불러댄다. 그립다. 푸켓의 코끼리도, 보라카이의 화이트 비치도. 가득하고 파란 물과  쨍쨍하게 내리쬐던 햇볕, 한국에선 입에도 안대는 망고주스랑 별로 맛도 없었는데도 자꾸 생각나는 리조트 조식도, 마닐라 호텔 객실의 나무색도. snap 2012.12.20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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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일월, 하지만 여름 #1 십일월, 하지만 여름 #1 보라카이 직행도 있다지만, 마닐라 공항에서 내려 가이드를 만나 경비행기를 탔다. 경비행기는 시끄럽고 흔들리고 무섭고 좁고 냄새가 났다. 큰 여객기도 이,착륙때는 창문 밖을 내다보지도 못하는 나인지라 눈도 제대로 못 뜨고 J씨의 손을 힘주어 잡았다. 역시 난 공중은 좀. 어휴. 다음에 가게 되면 직항을 타야지 싶은데 그때 되면 또 모르지 :-P 수영도 못 하면서, 이상하게 배는 작아도 커도 괜찮다. 푸켓에서도 그랬지만 더운 나라.. snap 2011.02.25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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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j my j 드디어 신랑, 하지만 여전히 백곰님이거나 J씨. ordinary day 2010.11.22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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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 어느날 시월, 어느날 보라카이, 화이트비치, 해 지던 오후. snap 2010.11.15 1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