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H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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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 캄보디아 둘째날 사월, 캄보디아 둘째날 전날 민속촌에서의 더위를 맛본 모두의 동의로 이른 아침에 툭툭이 타고 출발. 우리 기사 아저씨는 자신을 잘 찾으라며 등에 써진 9598 을 가리켰다. 바이욘 사원.여행이 어땠냐고 묻는 사람에게 했던 대답의 대부분은 '돌을 많이 보고 왔어'인데,그도 그럴 것이 사진으로 남은 것도 그저 돌 무더기, 내가 보고 온 것도 그저 돌 덩어리들이라서.그렇지만 그 돌 들이 직접 볼때는 그냥 돌이 아니었다. 벽 하나, 기둥 하나, 사원들을 이루.. snap 2014.05.12 1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