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H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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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의 딜레마 객관의 딜레마 언젠가부터는 피할 수 없으면 즐기는 대신 피할 수 없으면 포기해버렸다. 포기의 간략한 진행 스탭은 다음과 같다. [판단>비판>포기]. 이 얼마나 간단한가! 이걸 하고 난 다음부터는 우울도 줄고 불행도 줄어 나름 잘 적용하며 살았는데 가끔 딜레마가 생긴다. 하나의 문제를 가지고 여러명이 고민하거나 해결 해야할 때, 게다가 그것이 감정에 관련된 문제일 때. 나는 판단하고 비판해서 포기하여 초월할 수 있지만 나의 포기와 초월을 남에게 권할 생각.. ordinary day 2013.10.23 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