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H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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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일월, 연남동 십일월, 연남동 또 갔다, 성격양식. 메뉴도 왠지 전에 시킨 그대로 시킨 기분이지만, 그래도 언제나 괜찮은 맛.먼저번에는 휴일이라고 줄 서서 기다리고 들어가 먹을 동안 밖의 줄도 끊이지 않았는데,비오는 토요일 12시에 식당에 들어가니 한산하더라. 휴일의 맛집 방문 시간은 12시 5시가 제격.아침에 그친다던 비는 하루종일 분무기처럼 뿌려대며 그칠 줄을 모르고,사람이 가득차 들어오지 못했던 낙랑파라도 텅 비어있어서 신기한 기분이 들었다.휴일 점심때가 아니라 평일 오전의.. snap 2015.11.18 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