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H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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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드리 공드리 새벽 그림자 사이에 뜀박질 하는 불빛은 모닥불 같아 선선한 아침의 노을 저기 아래는 우리의 보금자리야 지금의 침묵은 기회일까 내 기댈까 또 그냥 나만의 생각일까 가만히 앉아 있어야 하나 나서볼까 괜히 또 나서는 건 아닐까+같은 노래로 두 목소리를 내는 이런 맙소사한 프로젝트라니. scrap 2015.06.02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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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원의 오늘같은 밤 음감회 장예원의 오늘같은 밤 음감회 9와 숫자들 페북에 좋아요를 누르자마자 라디오 음감회 정보와 콘서트 정보가 쏟아져, 콘서트도 바로 예매했고, 평일 저녁이지만 9시 시작이라 갈수 있겠다는 생각에 라디오도 응모 완료. 당첨 문자를 받자마자 자던 j씨에게 '예림이 보여줄게'라고 했더니 잠결에 어버버 앞 뒤 다 자르고 그게 무슨 소리냐고. 그리하야, 어느날 저녁 퇴근길은 목동 SBS로. 두시간짜리 방송용이고, 라디오라 더 길게 시간을 쓰지는 않고 한 팀에 2-30분씩 나눠 3곡 정도 노래.. note/1 2015.05.29 1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