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H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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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월, 부산 일월, 부산 엄마랑 막내랑 새해 맞이 부산 여행. 어딜 갈까 계속 이야기만 하다가 연말에서야 숙소와 기차표를 예약했다. 우연찮게 쉬는 날이 맞았으니 바닷바람 쐬러. 근처 숙소에 체크인을 해두고 동백섬을 먼저 들렀지만 첫주의 월요일엔 누리마루 APEC 하우스가 문을 열지 않아 내일 아침에 다시 오기로 하고 해운대에서 시간을 보낸다. 엄마 사진도 잔뜩 찍어주고, 막내 사진도 찍고, 엄마는 신이 나는지 자꾸 셋이 사진을 찍어야 한다며 지나가는 사람들을 붙잡았.. snap 2017.01.23 18: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