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H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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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월, 동쪽 제주 #3 삼월, 동쪽 제주 #3 넘칠 듯한 바다와 검은 돌, 해가 뜰 때면 수평선에서 해가 날아오르는 것 같다고 붙여진 이름이라던 비양도는 해가 없어서인지 마냥 춥게만 보였다. 이 곳도 하나의 다음으로 남겨둔다.주차장에 묶여있던 말. 시골에서 흔히보던 풍경에 소 대신 말이 있다. 그 뒤로는 유채와 돌 담들.보트도 타고, 풍경도 좋다던 검멀레 해변은 바람과 파도에 다 뒤집혔는지 맑은 바다는 없었지만꼭 파란 하늘이 아니어도 층층이 퇴적된 절벽이 멋졌다.해변 자체는 크지 않아 .. snap 2016.05.20 1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