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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 Acoustic Cruise 3

_e 2018. 1. 12. 17:09

쌓아온 시간들이 길어 너무 많은 것을 주고 받은 건 아닌가 싶다. 
그렇지만 그 많은 것들중에 좋은 것들이 훨씬 많았을텐데,
아무것도 아닌 시간으로 없앨 만큼 하찮은 건 하나도 없을텐데.

우리가 우리였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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