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HYANG

크림

_e | 2017.11.13 10:08



쉴새없이 움직이거나 일하느라 바쁜 누나가
아파서 꼼짝없이 누워있으면 김크림이 제일 신난다.
나갈 준비 다 마치고도 결국 못 나가고 바닥과 한몸이 되어 녹아있던 토요일.

cat
2017.11.13 10:08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