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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8.14 - 셋, 넷.

_e 2017. 8. 16. 08:45


출근 할 j씨를 깨우기 전에 눈이 떠져
침대와 고양이와 독서.

예전 같으면 급작스런 휴가에 어디라도 가겠다며 짐을 쌌을텐데
이젠 그런것도 다 귀찮다며 내내 집에 있는다.
덕분에 잘 쉬었으니 남은 이번주도 힘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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