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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던 비소식에 방수 에코백과
가볍게 들고 다니기 좋은 홑겹 에코백을 선물로 준비한다.

홑겹 에코백은 통솔처리로 깔끔하게 마무리.
그리 크지 않은 사이즈라 단추와 지퍼 모두 달지 않았다.
차곡차곡 접어 가방 한쪽에 넣어 필요할때마다 보조가방으로 사용해도 좋을지도.

100프로 방수는 아니라 물에 들고 들어갈수는 없지만,
세찬비가 내리는 장마철에 들고다니기는 참 좋더라.
실내로 들어가면 휴지로 슥슥 겉의 물기만 닦아내면 보송보송하거든. 

방수 에코백에는 원단 색에 맞춰 지퍼를 달아둔다. 지퍼 머리도 색을 맞추고.
선물용이니 오랜만에 라벨도 꺼내 달아본다. 모두의 장마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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