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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에 6-7개는 넉넉히 들어가던 수건을 다 치우고 새 수건으로 채웠다.
전 날 택배를 뜯어보고 홀쭉하고 납작한 모양새에 실망한 j씨가 생각나
이른 아침 나가면서 세탁기를 14시간 후로 예약을 눌러두었다.
퇴근하고 꺼내보니 건조까지 마친 빵빵한 수건은 폭신 폭신 푹신. 흡족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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