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HYANG

15.12.06 - 어쩌다보니, 키.

_e | 2015.12.07 17:03


생일 선물로 받은 키세키 카스테라와 스미스키.
'기적'과 '구석+좋아'의 전혀 관계 없는 이름이지만 어쩌다보니 키자 돌림.
카스테라는 찐- 하니 맛있고, 귀요미 스미스키는 밤마다 빛을 내며 침대 맞은 편 서랍에 엉거주춤 서있다.

그리고 난 아마 스미스키를 한마리씩 또 모으겠지. 부디 vol.2는 나오지 말길 ^_T

daliy pic
2015.12.07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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