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H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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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 얘기가 많았는데 지쳐버렸다, 머릿속이 복잡해서 나오려던 얘기도 다 들어가버렸어. 아 아 아. 내년에는 인생 전반에 걸쳐 큰 비중을 차지하는 일이 몇개 있을 것 같다 + 떼쓰기는 집 에 가서 니 엄마한테 해! 정도 밖에는 떠오르지 않아. 아, 새로운 종족을 위한 순교자의 정신이 부족하다 정도 (...) 일단은 pass. 스물 여섯 의 정리는 내일 쯔음. note/2 2009.12.30 2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