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H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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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직진 그저 직진 퇴근길 잠복을 시도한 j씨는 순식간에 앞을 지나가는 파워워킹 에 당황했다고 한다. 버스 정류장 옆이라 소리쳐 부를수도 없었다며 긴급 카톡ㅋㅋ 내가 바로 주위 따위 신경쓰지 않고 내 갈 길만 가는 여자이시다 엣헴 note/2 2016.01.25 16: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