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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서 거기 거기서 거기   사람처럼 앉아있는 림이나, 사람처럼 표정짓는 치즈나 고만고만 ' ㅅ' cat 2010.01.13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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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05 - 140번 버스 10.01.05 - 140번 버스    눈이 무슨 재앙 수준으로 온담 - 결국 삼십분 넘게 기다린 집에가는 140번. daliy pic 2010.01.05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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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치즈 - 드디어 한 침대 크림치즈 - 드디어 한 침대 좌크림 우치즈 / 뒤치즈 앞크림 cat 2009.12.07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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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하필이면 핸드폰의 사진 설정은 이리 되어있나 왜 하필이면 핸드폰의 사진 설정은 이리 되어있나  둘이 얼굴 마주대고 킁킁거리다 서로 끼익끼익 하고 찡찡대길래  급하게 핸드폰으로 찍었더니 ....... 제일 작은 사이즈로 설정되어있어 엉엉엉    cat 2009.12.03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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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할로윈 오 할로윈 지금 막 집에 들어왔다. 이상한게 프로젝트 시작 한지 한달이 되어가는데 아직도 요건 정의 중이야. 정말 이상하다. 근데 이게 이상하다는건 개발자만 알아. 맙소사. 내일도 아침 일찍 출근인데, 씻도 안자고 왜 이러고 있느냐면 집에 오는 길에 스타벅스와 던킨 사이의 골목에서 할로윈 호박들을 발견했거든. 오 할로윈. 나는 할로윈이 참 좋은데. 그러고 보니 예전엔 하다못해 호박 머리띠라도 사다 뒤집어 쓰고 반짝반짝 하고 있었는데 몇년째 그것도 .. ordinary day 2009.10.27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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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루] 치즈[루] 세면대 치즈. 예전 집은 욕실의 분홍색이 치즈랑 잘 어울렸는데, 요번 집의 욕실은 어둡다 (집에 와 본 사람만 이해 가능) 귀여운건 예나 지금이나 여전하지만 요즘 더 귀여운거 같기도 하고 - cat 2009.10.26 1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