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H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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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les Woodpecker - Pica Pau Charles Woodpecker - Pica Pau 몸통 만들어둔진 꽤 됐는데 날개랑 볏을 이제 붙여서 드디어 완성. 하지말라길래 빼뜨기를 안했더니 애들이 기울었다. 그치만 역시 귀여워. 덕분에 짝다리 짚고 힙한 딱따구리 둘. spring song/2 2018.07.13 1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