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H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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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 속초 시월, 속초 작년 추석엔 물놀이 하는 사람도 있었던 것 같은데 날이 흐리고 추운 까닭에 물에 들어있는 사람은 한명도 없었다. 여름에 못 들렀던 바다가 생각나 꽁꽁 싸매고, 잠깐 바닷바람 쐬고, 이제 돌아가야지. snap 2017.10.08 2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