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H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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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4.25 - 비 13.04.25 - 비 비가 오는 날에는 아침에 일어나는 것이 쉽지 않다. 울리는 알람을 끄고 5분만 잔다는게 30분은 더 잔 모양이다. 급하게 일어나 씻고 준비해서 집을 나섰다. 사람이 항상 그득한 출근길 지하철에서 내려 역 밖으로 나가니 푸릇하던 나무들이 비에 더 선명하다. 아직은 겹겹이 옷을 껴입지만 정말 봄은 봄인가 싶다. 이러다 곧 여름이 올테다. /// GALAXY NOTE2, camera 360 daliy pic 2013.04.25 1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