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HYANG

AMHYANG

알폰스 무하 : 아르누보와 유토피아전 알폰스 무하 : 아르누보와 유토피아전 미리 소셜에서 구입해 둔 입장권이 8월까지 사용인데 마지막주 토요일에 일정이 잡힌 관계로 마지막이 아닌 마지막 토요일에 급하게 다녀왔다. 아르누보이니 당연히 j씨도 기대했고, 함께 가려고 미루고 미루다 몸이 안 좋아 전날 ck를 소환했다. 전시회 소개조차 하지 않고 '그림 보러 가자'며 끌고 나섰기 때문에 무슨 전시회냐고 묻던 ck가 예술의 전당 겉에 붙은 현수막을 보더니 '이거 네가 준 책에 있는거다'라길래 기억을 더듬어보니 예전에 한창 무하 .. note/1 2013.08.30 1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