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H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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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월, 벳부 구월, 벳부 뜨거운 김이 스산한 날씨에 어우러져 뿌옇게 뿜어져 나왔다.비는 그칠 줄을 몰랐지만, 젤리슈즈 신고 찰박찰박 걷는다. 미국 정원의 난장이 요정 같은 느낌의 조각상들과 작은 정원 snap 2013.09.08 2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