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H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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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 캄보디아 셋째날 사월, 캄보디아 셋째날 반데이스레이 입구. 사이즈는 작지만 일정 중에 가장 마음에 들었던 곳. 복원을 위해 돌들에 번호를 적어두었다고 한다. 앙코르유적군 곳곳에는 저런 돌들이 많다. 가끔 이 사원에 있는 돌 저쪽에 가져다 쓰는 돌려막기도 한다고; 다른 사원들은 끌 같은것으로 조각했다고 하면, 반데이스레이는 바늘로 조각했다고 하더라.전체적으로 붉은 빛을 띄고 있고, 역시나 기둥에도 벽에도 작은 공간에도 촘촘하게 조각들이 들어차있다.조각이 너무 정교해서.. snap 2014.05.19 1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