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H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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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일월, 청계천 십일월, 청계천 서울 등축제 항상 퇴근길에 지나면서만 보던 것이라 만만하게 여겼는데, 등축제를 본격적으로 - 바로 앞에서 보는 것이 이렇게 어려운 일인지 미처 몰랐다.그렇지만 반짝반짝. snap 2012.11.08 0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