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H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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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4.12 - 바다 14.04.12 - 바다 아직은 찬 바다를 빠알갛게 발이 얼도록 걸었다.발바닥에 닿는 고운 모래와 흩어지는 파도, 부서지는 햇볕과 어김없이 지나는 시간 속에 당신을 생각했다. /// galaxy note2, camera360 daliy pic 2014.04.14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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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월, 대천 유월, 대천 있자네, CK. 겨울 다 지나서 날 좀 풀리면 우리 또 바다에 가자. 그때 만들던 흙언니도 마저 만들고 사진도 또 잔뜩 찍자. / photo by. ck snap 2009.11.09 1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