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HYANG

AMHYANG

깊은 우리 젊은 날 깊은 우리 젊은 날 나의 푸른 봄, 내 靑春은 청록 빛. 시리도록 눈이 부시다가도 침잠하며 숨죽이던 어느 날들. 지나고 나면 괜찮은 - 그렇지만 도중에는 괜찮지 않던 어느 것들. 깊고 찬란한 그 것. 흐르는 강과 서 있는 벽이 되고 싶었던 시간들. scrap 2017.06.14 09: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