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H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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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9.10 - 종이책 17.09.10 - 종이책 전자책이 빠른 속도로 늘어가는 와중에 빼놓지 않고 더불어 늘어나는 종이책은 악스트와 만화책. 자주 사는것도 아닌데 책장이 슬슬 넘치고 있다. 그럼 다른 책은 치워야 하는데 아직은 미련을 못 버리는 미련한 나. 덧. 절판된 피메일을 중고로 구했는데 문앞의 부탄가스 박스가 너무 커서 내가 뭘샀지 하고 1차 당황. 뜯어보니 책이 포장도 없이 덜렁 한권 들어 있어서 2차 매우 당황. daliy pic 2017.09.11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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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교의 설록이라고? 킹교의 설록이라고? scrap 2010.02.10 1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