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HYANG

AMHYANG

공드리 공드리 새벽 그림자 사이에 뜀박질 하는 불빛은 모닥불 같아 선선한 아침의 노을 저기 아래는 우리의 보금자리야 지금의 침묵은 기회일까 내 기댈까 또 그냥 나만의 생각일까 가만히 앉아 있어야 하나 나서볼까 괜히 또 나서는 건 아닐까+같은 노래로 두 목소리를 내는 이런 맙소사한 프로젝트라니. scrap 2015.06.02 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