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H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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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월, 교토가는 길 이월, 교토가는 길 출국 날 아침부터 참 많은 일 들이 있었는데, 자세한 이야기는 다음에- 계획보다 늦었지만 이왕 늦은 것 느긋하게 후시미이나리로 가는 케이한혼센 안. 한숨 자면서 갈 계획이었는데 피곤해도 잠은 안 온다. /// GALAXY NOTE2, camera 360 snap 2013.02.25 1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