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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 얼마만의 위아더나잇.

작년-올해 정말 열일하고 있어서 공연이 풍년인데,
태교삼아 소극장 공연 두어번 다녀오고는
입원에 출산에 육아에 막판 이벤트들로 못 간 공연이 많아 슬펐다고한다.
6월 소극장 공연 시리즈가 마음의 타격이 좀 큼(눈물)
그러다 급 은평에서 공연을 한다길래,
이것만은 가겠다며 선언하고 예약해놓고 다녀왔다!!!
다녀왔다고!!
이 영광을 다음 공연도 다녀오라고 말씀하신 백곰님과
56일차 아빠랑도 잘 노는 짼에게 바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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