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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연필 - 기초 색연필 - 기초 색연필 일러스트 수업을 듣고 있다. 씩씩대며 화를 내다가도 그림을 붙들고 한없이 칠하고 있자면 마음을 진정시키는데 딱 좋다. 10월에 있을 자격증 시험에 맞춰 제출할 포트폴리오를 만들 겸사 겸사 작업 중이다. 아무래도 지도자 자격증이라 일단은 지도자료 위주로 작업이 된다. 색연필 기초는 끝. 아직 갈 길이 멀다. note/2 2011.07.18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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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피시아 사쿠란보 루피시아 사쿠란보 눈꽃씨의 꼭 한달을 맞춘 센스있는 생일 선물은 일본에서 온 사쿠란보. 루피시아 매장이 하필이면 2009년 여름에 한국에서 철수 했고, 덕분에 한국에서는 정상적인 루트로 구입할 방법이 없는 관계로 한동안 눈물 짓던 사쿠란보를 드디어 마시게 되었다. 향차보다는 클래식한 홍차를 더 좋아하지만 사쿠란보만큼은 향만 나고 아무 맛도 없는 맨물이어도 괜찮을거야. 크리스마스 한정 틴의 위엄. 루피시아 매장이 한국에 없는게 슬프기도 하지만 좋기도 한.. note/2 2011.01.05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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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ffeeless coffeeless  눈이 오는 날은 - 우유 조금 거품 많이의 드라이한 카푸치노나, 시나몬은 입도 안대면서도 유일하게 마시다시피하는 차이티라떼 생각이 내리는 눈 마냥 퐁퐁 난다. 뜨끈한 우유와 커피나 차라니 생각만으로 따끈따끈하네. 다만 나는 지난주에 2주치 약을 받아오면서 커피와 우유 금지령을 받은 관계로 한동안 우유와 커피를 멀리하며 지내야 했고, 그러던 어제는 참치 못하고 그만 카푸치노를 마시고 밤새 지옥을 경험했을 뿐이고,.. note/2 2010.12.28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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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_그러니까_몸치.jpg 아_그러니까_몸치.jpg 키넥트 구입에 이어, 유어쉐이프와 댄스센트럴을 구입. 매일 매일 운동을 하는 중인데, 심각한 몸치라는걸 몸으로 직접 느끼고 있다. 드럼을 배우다 포기했던게 발이랑 손이랑 같이 움직여서였는데, 아니나 달라 발이랑 손이랑 전부 움직여야 하는 동작은 자꾸 엇나가 버린다. 게다가 나는 무릎이 바닥에 닿을것만 같은데, 자세를 더 낮추라잖아 엉엉. 하지만 열심히 운동 중. 키넥트는 운동으로 몸을 움직이기 싫어하는 나도 재밌다. .. note/2 2010.12.28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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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크리스마스 메리크리스마스    올핸 트리도 없이 지나가니, 크리스마스 그림도 옛날 옛적 그림 재탕. 아하하. note/2 2010.12.23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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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시간 공작시간 현실도피로 제일 좋은건 아무 생각없이 손을 놀리는 만들기더라. 구석에 쳐박혀 있는 도돌도돌한 재질의 시트지를 꺼내서 대충 재단하고 칼질해서 스케쥴러와 수첩을 넣어다닐 주머니 혹은 봉투를 만들었다. 가운게 스티커는 색이 맞아서 - 가운데 토끼 라고 씌여있다. 책 포장 비닐도 백오십장을 샀다. 원래 되어있는 포장도 다 뜯어내고 새로 포장해야겠다고 생각하고 나니 모자른건 아닐까 싶어져서 또 주문해야하는가를 고민중. note/2 2010.04.01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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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업자득 자업자득 아메리카노의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 라고 말하자니 너무 뻔뻔하지 싶다. 내 위가 정상이 아니라는걸 자주 까먹는게 문제일 뿐. 그리고 가던 병원 안간게 두번째. 왜 속이 아픈걸 말하지 않냐고 물으신다면 내가 속이 아픈걸 까먹고 다닌다는 첫번째 이유가 다시 튀어나와 99.9% 정도를 차지하고 눌러앉는다. 당장 아픈것만 해결되면 병원이고 약이고 까맣게 잊는데, 다른데 아파 간 병원에서 내 속이 생각날리가. 평소같으면 이쯤됐을때 약먹기를 그만두는데.. note/2 2010.03.29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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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 낙서 위 아래 다 두툴두툴한 종이 재질이라 선이 울퉁불퉁. 색은 형광색, 빨간 네임펜. 선은 마하펜. 마하펜은 처음 써봤다. 어머, 마하펜 꽤 괜찮네 - 두꺼운 도화지 뒷면에 그린거라 번지는데 이것도 나쁘지 않다. 색칠은 포토샵. note/2 2010.03.25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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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New Year ! Happy New Year ! note/2 2010.01.01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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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 얘기가 많았는데 지쳐버렸다, 머릿속이 복잡해서 나오려던 얘기도 다 들어가버렸어. 아 아 아. 내년에는 인생 전반에 걸쳐 큰 비중을 차지하는 일이 몇개 있을 것 같다 + 떼쓰기는 집 에 가서 니 엄마한테 해! 정도 밖에는 떠오르지 않아. 아, 새로운 종족을 위한 순교자의 정신이 부족하다 정도 (...) 일단은 pass. 스물 여섯 의 정리는 내일 쯔음. note/2 2009.12.30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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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rtbeat Heartbeat 옷을 벗겨놨었는데, 추울까봐 도로 입혔다. 일러스트레이터에서 펜툴 노가다 + 포토샵에서 gif 애니메이션 효과 : 일하기 싫으니까 별걸 다해 정말. 하지만 이 와중에 일도 많이 하는거 보면 내 스스로가 다 신기할 지경 @_@ !! note/2 2009.11.19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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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흥 어흥 원래는 기린 가면도 있었는데. 역시 플러스 펜이 아니라서 선이 우둘투둘 ; ㅁ; note/2 2009.11.13 1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