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H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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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2.25 - 책장 10.02.25 - 책장 책장-이 드디어 책만으로 가득찼다.두칸을 차지하고 있는 씨디들까지도 치워냈다. 나는 더 크고 빼곡한 책장이 가지고 싶어 이사가 가고싶어졌다. daliy pic 2010.02.25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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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05 - 140번 버스 10.01.05 - 140번 버스    눈이 무슨 재앙 수준으로 온담 - 결국 삼십분 넘게 기다린 집에가는 140번. daliy pic 2010.01.05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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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1.12 - 대화가 필요해 09.11.12 - 대화가 필요해 이도저도 다 됐고, 부풀어오르는 생각따위 다 접어두고.그냥 따뜻하게 등대고 나른하게 대화를 하고 싶다.마음에 남는거 하나 없이 다 들어내고,온갖 시덥잖은 이야기들도 괜찮고 깊은 얘기도 괜찮으니까.나는 내가 말로 무언가를 풀 수 있는 사람이 되리라고는 상상도 못했었다. 대화가 필요해. 커피도 한잔 곁들이면 더 좋고. daliy pic 2009.11.12 1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