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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5.07 - 간식 18.05.07 - 간식 밥 세 끼 챙겨먹고, 가끔은 중간에 간식도 한 번 먹고 일 좀 하다보니 벌써 오월 시작이 한참 지났다. 이러다 곧 여름이겠네. 오늘의 간식은 딸기라떼. 달달-하다. daliy pic 2018.05.10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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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5.01 - 요즘, 한컷 18.05.01 - 요즘, 한컷 몬스터헌터와 뜨개질만 있으면 몇 일이고 쉽게 보낼 수 있지. daliy pic 2018.05.10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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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29 - 병수발 18.04.29 - 병수발 환자와 카모메 식당.사실 병원에 있어도 따로 할건없고, 간식/커피 셔틀이 전부. 옆에서 쪼그려 자는걸 보면 기분이 이상할거라며 밤마다 집으로 쫓겨난다.아 오늘은 머리도 감겨주긴 했네. daliy pic 2018.05.10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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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27 - 고생 사재기 18.04.27 - 고생 사재기 꼭 오늘 안해도 되는 것들까지 긁어모아 모두 끝내고 나니 하루가 참 고되다. 사서 고생은 고쳐야지 마음 먹어도 잘 안 고쳐지더라. 크림 듬뿍 바르고 푹 자야지. daliy pic 2018.05.10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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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26 - both 18.04.26 - both 얼른 낫자. daliy pic 2018.05.10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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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6 - 추운사월 18.04.16 - 추운사월 사월이면 분명 봄의 한 중간인데 혼자 목티를 입고 외출을 한다. 뭐가 이렇게 추운 것인가.매 해마다 나에게는 항상 춘삼월 춘사월보다는 추운삼월 추운사월. daliy pic 2018.05.10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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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12 - 슬기로운 뜨개생활 18.04.12 - 슬기로운 뜨개생활 출근이 끝나자마자 인스타로 눈여겨 보던 뜨개인형 수업을 바로 신청했다.장비병 중증인 나는 수업도 전에 일본 간 김에 코바늘도 사왔고,언제인지 기억도 안나게 알리에서 쟁여놓은 실도 있어 연습도 많이 하는 중.미싱보다 시간이 더 잘가는 기분이라 한동안은 뜨개질이나 하고 답지 않게 푹- 쉬어볼까한다. daliy pic 2018.05.10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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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3.26 - 마당 18.03.26 - 마당 볕이 드는 골목을 바라보며 작은 마당과 큼지막한 꽃송이가 달리는 동백나무, 야트막한 담이 있는 집이 갖고 싶다고 생각했다. daliy pic 2018.03.29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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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3.13 - 다이아몬드 18.03.13 - 다이아몬드 반짝반짝한 바닥에서 번쩍번쩍한 금수저로 밥을 먹고 카페로 자리를 옮겼다. JH*2들은 바로 카메라 어플을 설치해 24장을 채워 찍기 시작했고, 유료 결제도 이어 했으며 집에 가는 길에 운동화 끈도 산다고 했다. 오늘의 영업왕이 바로 나다. 진작 다단계에 뛰어들었다면 다이아몬드가 돼서 1년에 두어번은 외국을 나갈 수 있었을텐데. 그렇지만 리어카도 스터드 레이스도 모두 좋은 걸. 커미션이라도 받아야 할 판. daliy pic 2018.03.14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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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3.07 - 너의 이름은 18.03.07 - 너의 이름은 이름을 바꾼 m은 이제 h가 되었다. 어제 받아온 이름이라는 이야기에 바꾼 이름은 많이 불러줘야 하는거라며 아직 정식 신청도 들어가지 않은 이름을 계속 불러보기로 했다. 말하는 사람보다 듣는 사람이 더 부끄러워하며 이름을 불러주기를 며칠, 둘이 만나서도 익숙치 않아 m을 불렀다가 h를 불렀다가 한다. 나는 점이니 사주니 그런 것 모두 믿지 않지만, 누군가 그걸 믿고 나아가려고 한다면 그 사람의 믿음은 믿어주겠노라 생각한다.부디 h의 믿음이 간절한 만.. daliy pic 2018.03.13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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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3.11 - 봄 18.03.11 - 봄 창 밖의 고양이와 눈이 마주쳐도 차고 거센 바람을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날. daliy pic 2018.03.12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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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3.03 - 오늘의 XX 18.03.03 - 오늘의 XX 오늘의 아침. 사다놓은 잔슨빌 핫도그도 이제 거의 다 끝나간다. 오늘의 재봉. 원단 체험단도 6월까지라 아마 여름이 지날 무렵부터는 이렇게 부지런하고 주기적인 재봉은 없어지지 않을까 생각중이다. 그건 그때가서 생각하고, 일단은 주말맞이 숙제. 한꺼번에 3가지가 와서 2주로 나눠서 하면 되는 거였는데 미뤄봐야 소용없으니 모두 빠르게 퀵퀵.오늘의 김치즈. 치즈는 여전히 귀엽고 예쁘고 크고 거대하며 소리를 친다.덤으로 요즘의 플.. daliy pic 2018.03.04 01:00